환상수호전/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공략] 14. 신달의 유적

IceSoda 2025. 6. 1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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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공략 및 플레이 일지

열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13번째 일지 -> https://ice-soda.tistory.com/54

 

 

이제 신달의 유적을 클리어하는 경로를 설명하겠다.

미로처럼 복잡한 곳이니 잘 따라오시길.

 

 

 

이곳은 '신달의 유적' 입구라고 할 수 있는 1번 맵이다.

보물 상자가 있는 곳에 먼저 갔다 와서 위로 쭉 올라가자.

 

 

 

아래쪽에는 아무것도 없다.

1번 맵에서 왼쪽길로 가서 보물상자를 먹은 뒤,

2번 맵까지 왔다면 바로 위쪽으로 쭉 올라가면 된다.

 

 

 

다리가 보일 때까지 쭉 전진하면 된다.

 

 

 

다리는 별 거 없다. 앞으로 쭉 가보자.

 

 

 

다리를 건너왔다면, 위쪽으로 가면 안 되고,

아래쪽으로 갈 것!

 

 

갈림길에서도 위쪽으로 가자.

 

 

 

상자 위치를 기억하라고 했지만,

지금은 이 상자가 '있다'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아직은 저쪽으로 넘어갈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쭉 올라가자.

 

 

 

8번 맵에는 문이 보인다.

도형 끼우는 공간에 저 도형과 맞는 석판을 끼워 넣어야 문이 열리는 구조다.

도형을 구해야 하니 다리를 건너가자.

 

 

 

아까 보물상자와 마찬가지로,

아직은 저 도형을 가지러 갈 방법이 없다.

나중에 올 예정이니,

지금은 무시하고 위로 쭉 가면 된다.

 

 

 

위로 쭉 오면 석상 두 개가 보이고, 

그 가운데 방금 보았던 문을 열기 위한 석판이 보인다.

이것을 가지고 8번 맵으로 돌아가자.

 

 

 

문양을 끼우면 문이 열린다.

 

 

 

밑에 있는 것은 석판이 아니다.

10번 맵에서는 석상을 다른 석상들처럼 정렬시켜야 문이 열린다.

저 석상과 상호작용하여 옆으로 쭉 밀자.

 

 

 

 

문을 열고 나오면 11번 맵이다.

이 장소는 매우 중요하니 11번 맵임을 기억하자.

갈림길이 여러 군데 보이는데, 지금은 다리를 건너 쭉 가면 된다.

참고로 11번 맵 근처에 '세이브 포인트'가 있는 관계로,

이쪽에서 자동 세이브가 될 것이다.

만약 길을 잃었다면 11번맵부터 다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리를 건너면 중간에 들어가는 길이 보이는데,

지금은 이곳으로 가지 말고 왼쪽으로 쭉 가자.

 

 

 

쭉 오면 석판을 끼워야 할 것 같은 장소인데, fake다.

그냥 열려있으니 들어가면 된다.

들어가서 보물 상자를 먹고, 

다시 다리쪽으로 돌아가자.

 

참고로 보물 상자에서 나오는 '불도마뱀의 봉인구'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무기에만 끼울 수 있는데,

환상수호전 2에서는 대장간에서 무기에 봉인구를 끼울 수 있다.

이것이 환상수호전1의 무기의 문장의 역할을 한다.

 

불도마뱀의 봉인구는 대미지가 1.5배 강해지는 대신,

자신도 그만큼의 피해를 받는 봉인구로

 불 봉인 봉인구을 얻고 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시 12번 맵으로 돌아와, 

이번에는 방금 지나쳤던 위쪽 길로 가자.

 

 

 

삼각형 석판을 얻을 수 있다.

삼각형 석판으로 얻고 나서 다리를 건너, 11번 맵으로 돌아가자.

 

 

 

이번에는 11번 맵에서 위쪽으로 가자.

 

 

 

언뜻 보면 11번 맵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다른 곳이다.

11번 맵에서 조금만 위로 올라오면,

다리가 하나 더 나온다.

이때 바로 오른쪽으로 가야 한다.

 

 

 

오른쪽으로 쭉 가다보면 계단이 보일 것이다.

끝까지 올라가자.

 

 

 

이곳에 방금 얻은 삼각형 석판을 끼워 넣으면,

댐이 닫히며 길에 있던 물이 전부 빠져나가게 된다.

 

 

 

댐을 잠그고 나면,

나오는 몹도 달라지게 된다.

참고로 셀러맨더를 처치할 경우,

불도마뱀의 봉인구를 낮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계단을 내려와 13번 맵으로 돌아오자.

다리는 건너지 말고 위쪽 길로 쭉 올라가자.

 

 

 

이제 물이 빠져서 계단 사이로 갈 수 있게 됐지만,

일단 위로 올라가자.

 

 

 

체인 메일을 획득할 수 있다.

 

 

 

 

방금 체인 메일 먹은 곳에서 내려와 이번엔 진짜 사잇길로 가보자.

화살표 방향대로 쭉 내려가면 된다.

 

 

 

 

계속 내려가다 보면

오른편에 둥근 석판을 끼운 곳이 보일 것이다.

그때, 왼쪽으로 꺾으면 된다.

 

 

 

 

왼쪽으로 쭉 오다 보면 올라갈 수 있는 길과,

네모 석판을 먹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둥근 석판이 보이는 길로 돌아와,

다시 쭉 내려가자.

 

 

 

아까 물이 차 있어서 먹지 못했던 보물 상자를 열 수 있다.

 

 

 

보물 상자를 열었으면 쭉 올라와 13번 맵으로 돌아가자!

 

 

 

다리는 무시하고,

쭉 내려가

11번 맵으로 돌아가자.

 

 

 

 

이번에는 오른쪽 길로 가야 한다.

 

 

 

 

드디어 네모 석판을 끼울 수 있는 곳이 나오고,

석판을 끼우면 네모 석판은 다시 회수되며 

문이 열린다.

네모 석판은 사용해야 할 곳이 1군데 더 있기 때문이다.

안에 있는 보물상자 두 개를 먹고 나와 11번 맵으로 돌아가자.

 

 

 

 

11번 맵에서 다시 13번 맵으로 가야 한다.

 

 

 

13번 맵으로 왔다면 이제 다리를 건너면 된다.

 

 

 

세이브 포인트가 나왔다는 것은 곧 보스전이라는 의미.

 

 

 

방금 회수한 네모 석판을 끼우면

드디어 미로는 끝! 이제 곧 보스전이다.

참고로 보스와 싸우고 나면

유적 안 몬스터가 전혀 등장하지 않게 된다.

불도마뱀의 봉인구를 파밍 하고 싶으면

보스를 만나기 전 좀 더 놀다 들어가자.

 

 

 

안으로 들어가면 굳게 닫힌 문과 석판이 일행을 맞이한다.

 

 

 

"문을 여는 자여.

그대가 바라는 것들, 원하는 것들, 

그대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이 모두 여기 있다.

하지만 명심하라..."

 

 

 

 

문이 열리고... 알렉스는 보물을 찾을 생각에 그저 들떠있는데.

 

 

 

바로 치러지는 보스전.

 

 

 

쌍두사는 상대하기에 까다롭지 않다.

왜냐하면, 이제 죠우이노자키 두 사람에게 새겨진 문장이 엄청 유용하다.

전체공격을 많이 하는 쌍두사지만, 

 

 

 

 

노자키의 전체 회복 마법과

죠우이의 검은 칼날의 문장의 힘을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다.

 

 

과연 보물이 진짜 있을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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