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수호전/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공략] 70. 동료 영입하기(4), 그린힐 해방

IceSoda 2025. 12. 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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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공략 및 플레이 일지

70번째 포스팅입니다.

69번째 일지 -> https://ice-soda.tistory.com/115 

 

 

 

 

그린힐 탈환 작전 하러 가기 전에, 지금 영입할 수 있는 동료들을 만나러 가보려고 한다. 

파티에는 와카바를 필수로 넣고,

다음 포인트가 중요한데, 6명의 STR 합계가 400이 넘어야 한다. 

 

지금 리쿠가 그레그민스터로 돌아간 상태라,

리쿠 자리를 와카바로 대체한다 생각하고 

네크로드 공략 같이 했던 파티원 4명을 넣어도 되고,

대충 레벨이 높은 캐릭터 위주로 넣어도 된다. 

 

 

파티원을 꾸렸으면 크롬 마을로 텔레포트하자

 

 

 

크롬 마을에 도착 즉시 여관으로 가자. 

여관 근처로 가면 안에서 론챤챤이 뛰쳐나온다. 

 

"오! 스승님! 스승님!!!"

 

 

 

"음? 와카바냐? 수행을 열심히 하고 있었구나?"

 

 

 

하지만 와카바가 뭔가 대답을 하려는 것도 듣지 않고 어디론가 쏜살같이 사라지는 론챤챤.

그 뒤로 화가 난 여관 주인이 나타난다. 

 

"젠장할, 망할 놈의 자식 대체 어디 갔지? 미친놈이 그렇게 처먹더니 돈 없다고 추노를 해?!"

 

론챤챤은 무전취식을 하고 튄 거였다. 

 

 

 

론챤챤이 도망간 곳으로 쫓아가자. 

도구점 뒤로 가면 된다. 

 

 

"와카바, 수련이 많이 늘었구나."

 

 

 

"예-옙, 스승님!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매일 새로운 것을 익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승님, 아까 전에는..."

 

 

 

하지만 단순한 무전취식이 아니라는 식으로 변명하는 론챤챤.

이것 또한 수련의 일부인 것처럼. 

 

"자아, 다리는 모든 무술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다리를 단련하는 것이야 말로 모든 훈련 중 가장 기본적인 것이니라."

 

 

 

그때, 여관주인의 기척을 느낀 론챤챤.

 

"조용히 하거라, 와카바!"

 

 

 

성난 여관주인은 계속해서 론챤챤을 찾는 중. 

 

 

 

어딜 내놔도 부끄러운 사부님...

 

 

 

하지만 무전취식을 하고 다니려면 뻔뻔함도 갖춰야 하는 법.

여관 주인에게서 들키지 않는 것 역시 '은신술 훈련'이란다.

 

"은신술 훈련을 좀 더 정진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구나. 그보다, 와카바, 옆엔 누구냐?"

 

 

 

"소개하겠습니다. 치요군의 리더! 톤파를 다루는 노자키님이십니다! 엄청 강하신 분이에요!"

 

 

 

서로 눈빛을 잠시 교환하다, 뭔가 통했는지 전투 자세를 잡는 두 사람.

 

"으악! 사-사부님!!! 노-노자키님!!!"

 

 

 

"휴... 위대한, 론챤챤 이 몸이, 공격할 틈을 찾지 못하다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분은 치요군의 리더, 노자키님이라니까요!!!"

 

 

 

"그래, 알았다.

노자키님, 저, 론찬찬도, 힘을 빌려드리겠습니다. 

저의 마셜아츠 스킬을 세상을 위해 써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론챤챤이 동료로 들어온다. 

 

"아마 겐카쿠님의 전투 기술을 배운 모양이군. 나는 이만 성으로 가있도록 하마. 알겠느냐?"

 

 

 

"그런데 스승님... 식사 값은 내고 가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윽... 물론, 당연하지. 너의 기억력을 시험해 본 것일 뿐이다."

 

 

 

* 참고로 크롬 마을 전에도 론챤챤을 영입할 수 있는 꼼수가 있다.

1. 그 녀석의 ((가짜)) 평화조약을 맺자는 초대를 받고, 테레즈와 함께 뮤즈로 갈 때 파티원에 와카바를 넣는다. 

2. 뮤즈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북쪽 뮤즈-마틸다 국경 문을 쭉 밀어서 통과.

3. 록엑스 여관으로 간다.

4. 컷신과 함께 론챤챤이 여관에서 뛰쳐나오게 되는데, 따라나가면 여관 뒤에 숨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ㄴ 물론, 왜 숨었는지 이유는 알 거라 생각한다...ㅋㅋ

5. 론챤챤에게 말을 걸고, 동료로 영입할 수 있다. 

 

 

 

 

크롬 마을에 왔으니 교역소에 들러 책이 있으면 책을 팔고, 크리스탈볼을 사는 것도 잊지 말자 

 

 

 

그리고 눈깜빡 손거울을 이용해 본거지 -> 코볼트 마을로 텔레포트.

 

 

 

여러 번 팔아서 그런지, 크리스탈 볼 시세가 많이 내려갔다. 

그래도 이득이니 열심히 사둔 크리스탈 볼을 팔자. 

 

 

 

이제 본거지로 돌아와 사우스 윈도우로 텔레포트.

 

 

 

그간 지나가면서 여러 번 봤지만 동료로 영입할 수 없었던 간테츠에게 말을 걸자. 

 

"내 이름은 간테츠, 위대한 승려다!!! 어떤 것이든 고민이 있다면 말해보거라."

 

대화가 여기서 끊기는데, 한 번 더 말을 걸자 

 

 

 

"또 왔는가, 소년? 그럼 고민이 있으면 말해보거라."

 

 

 

"동료가 되어주세요..."

 

 

 

"흠... 그럼 이렇게 하는 건? 너희 모두의 힘을 합쳐 나에게 덤비도록 해라. 만약 내가 지면, 너희의 뜻에 기꺼이 합류하마. 해보자고!"

 

 

 

파티원 전원이 힘을 합쳐 버티고 있는 간테츠를 밀어내기 시작.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파티원들이 알아서 한다. 키 조작 같은 건 필요 없음. 

파티원 구성을 6명 합쳐 STR 400 이상으로 맞추라고 했던 이유가 간테츠를 밀어내기 위해서다. 

 

 

 

간테츠 밀어내기에 성공하면, 동료로 들어온다. 

 

"하, 놀랍군! 이 위대한 간테츠를 이길 줄이야! 좋아, 약속대로 동료가 되어주겠다."

 

 

 

사우스 윈도우니까 여기서도 크리스탈 볼을 사고, 본거지로 돌아가자. 

 

 

 

2층으로 오면 크라우스가 어젯밤 일에 대해 언급한다. 

 

"노자키님, 어젯밤엔 큰일날 뻔했군요. 우리가 구금했던 습격자 말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루시아는 탈옥해 버렸다. 

 

 

 

"이래서는 안 될 일이다. 당장 경비 조치를 강화하도록 하시오."

 

 

 

 

루시아는 루시아고, 우리는 더 중요한 일이 있다. 

 

"노자키님, 그린힐 해방을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군을 둘로 나눌 것입니다."

 

 

 

"하우저 장군, 빅토르, 프릭은 뮤즈-그린힐 국경으로 가서 뮤즈로 오는 적군의 발을 묶어두도록 하시오."

 

이번에는 빅토르 유닛과 키바 유닛으로 나뉜다. 

빅토르 유닛은 뮤즈-그린힐 국경,

키바 유닛은 그린힐로 직접 들어가게 된다. 

 

 

 

밖에서 세이브를 하고 들어왔으니, 바로 시작하면 된다. 

 

 

 

둘 중 하나를 따라가거나, 이곳에서 기다리는 것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키바 쪽이 그린힐을 직접 공략하기 때문에 난이도는 제일 높고, 

여기서 기다리면서 지시만 내리면 되는 것이 제일 쉽다. 

잘못된 지시를 내릴 경우 옆에서 바로잡아주기 때문이다.

옆에서 조언을 해줘도 계속 잘못된 지시를 고집할 경우,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번에는 애플의 조언을 잘 듣자.

제일 좋은 건 공략대로 하면 된다. 

 

여기선 세 번째인 '여기서 기다린다'를 선택하도록 하겠다. 

 

 

 

 

"그렇다면 저는 키바 장군과 동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애플, 너는 노자키님과 함께 여기 남아라."

 

 

 

 

 

"노자키님, 전장에서 곧 전령이 올 겁니다. 이곳에 계시면서 전령을 기다려주세요."

 

이제 애플과 함께 이곳에서 기다리며 지시를 내리게 된다. 

말 그대로 이곳에서 '기다려야' 한다.

회의장에 가만히 있다 보면 순차적으로 보고가 들어오고,

그것에 따라 알맞은 지시를 내리면 끝.

 

 

 

 

드디어 첫 번째 전령 등장.

 

"보고 드립니다! 하우저 장군이 뮤즈의 적대 세력과 조우했습니다."

 

 

 

모든 보고에 지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지금은 다음 보고를 기다리자. 

 

 

 

두 번째 보고. 

 

"보고드립니다! 뮤즈에 나타난 군은 하이랜드의 왕 죠우이 브라이트와 쿨간, 시드 장군이 이끄는 부대로 보입니다."

 

 

 

1) 너무 깊이 추격하지 마라. 시간을 벌어야 한다.
2) 모두 쓸어버려라!
3) 어떻게 할까, 애플?

 

 

3번을 고르면 애플의 조언을 받게 되고, 지금의 답은 1번이다. 

 

 

 

얜 아직도 그 녀석 타령이야... 정신 차려라 

 

 

 

세 번째 보고.

 

"보고 드립니다! 키바 장군의 부대가 하이랜드 수비군과 교전 중입니다!"

 

 

 

1) 신중하게 진군하도록...

2) 뭘 기다리고 있는 거야? 당장 다 죽여버려!

3) 어떻게 할까, 애플?

 

 

답은 역시 1번이다. 

 

 

 

"하우저 장군이 원군을 저지하고 있으니, 조급할 필요가 없겠지요."

 

애플이 좋은 선택이라고 칭찬도 해준다. 

 

 

 

보고가 점점 짧은 간격으로 오기 시작한다. 

 

"보고 드립니다! 하우저 장군 부대의 보고입니다. 하이랜드가 새로운 부대를 배치했으나, 계속 후퇴만 할 뿐, 싸울 의사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1. 적의 함정이다. 

2. 공격하라!!!

3. 어떻게 할까, 애플?

 

답은 1번. 

눈치챘겠지만 모든 답은 1번이었다. 

이제 지시 내리는 건 끝.

 

 

 

"보고드립니다! 슈우 군사님과 키바 장군 부대로부터의 보고입니다: "

 

 

 

"적군을 이끄는 것은 하이랜드 4 장군 유바와, 카라야 부족 족장 루시아입니다.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보고 드립니다!

하우저 장군이 하이랜드 군을 물리치고 원군이 그린힐에 도달하는 것을 저지했습니다."

 

 

 

"하우저 장군이라면 당연히 해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노자키님도 함께 가셨으면 좋았을 텐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을 겁니다."

 

 

 

아무거나 골라도 상관없다. 지시를 내리는 게 아니라 애플에게 대답하는 거니까. 

 

1. 맞는 말이야.

2. 그런 경험은 굳이 필요 없어.

3. 하우저에게 곤장 100대.

 

ㄴ 3번은 대체 왜 있는 거야 ㅋㅋㅋㅋㅋ 열심히 싸우고 있는 사람한테 ㅋㅋㅋㅋ

 

 

 

 

"보고 드립니다! 슈우 군사님으로부터 전언입니다: "

 

 

 

"하이랜드 군은 그린힐로 퇴각, 노자키님은 이곳으로 와주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노자키님, 바로 그린힐로 출발하시죠."

 

 

 

그린힐로 온 일행.

 

"노자키님, 오셨군요. 이거 낭패입니다. 그린힐의 수비가 생각보다 너무 강합니다."

 

 

 

"저희가 성문을 부수려고 시도해 봤습니다만, 우리 병사들이 접근할 때마다 하이랜드 병사들이 성벽에서 화살을 퍼부어대는 바람에 진전이 없습니다."

 

 

 

"이 도시는 이런 정문 때문에 정면 공격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죠우이가 이 전술을 택한 이유가 바로 그것이겠죠."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느긋하게 포위 공격을 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그때, 그린힐 시장 대행인 테레즈가 나선다. 

 

"노자키님, 그린힐에는 옛 전쟁 시대부터 남은 그린힐의 안팎을 연결하는 비밀통로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저번에 그린힐에서 도망쳐 나왔을 때 사용했던 길도 그중 하나입니다. 이 길을 이용해서, 적의 주의를 끌지 않고 소수로 잠입하여 정문을 열도록 하죠."

 

 

 

"신, 저는 그린힐의 시장대행입니다. 제 사람들을 위해 제가 싸우지 않는다면, 누가 그렇게 하겠습니까."

 

 

 

"노자키님, 저도 데려가주십시오."

 

 

 

테레즈의 수행기사지만, 기대와는 달리 능력치가 좋지 않은 편이라 동행자로 넣었다. 

 

 

 

나머지 파티를 잘 구성하자.

특히, 번개 계열 공격이나, 번개 문장을 주로 사용하는 캐릭터(ex: 프릭)는 절대로 데려가지 말 것. 

데려가봐야 중요한 순간에 안 통한다. 

그리고 대지의 봉인구를 단 파티원을 최소 한 명은(2인 이상이면 더 좋다)포함할 것. 

 

 

 

파티를 구성했다면 테레즈의 안내에 따라 샛길로 들어가도록 하자. 

 

 

 

길은 쉽지만,

 

 

 

중간중간 왕국군이 나타난다.

중간 보스와 메인 보스전까지 있지만, 엄청 큰 문장을 제외하고 '전체 공격' 위주로 사용하여 왕국군을 잡아주자.

 

 

 

그리고 가다 보면 중간 보스, 루시아가 길을 막는다. 

 

"기다리고 있었다, 노자키. 그리고 거기 있는, 여자는. 테레즈겠군. 둘 다 세트로 목을 따주지, 바로 여기서, 지금 당장!"

 

 

 

"누-누구십니까?"

 

 

 

"나는 카라야족 족장 키누아의 딸. 루시아다!"

 

 

 

바로 루시아와의 전투 시작. 

 

보스전이 남아있지만 지금 있는 문장을 전부 사용해도 된다. 

루시아를 쓰러뜨리고 난 뒤 회복할 수 있는 곳이 있기 때문.

 

 

 

얘는 저번에 노자키 혼자서도 쌉가능이었다.

본인은 텐가알과 노자키에게 대지의 봉인구를 달아주었으며,

열화의 봉인구 소유자 카뮤와 대마법사 루크까지 있기 때문에 정말 쉽게 잡을 수 있었다. 

 

 

 

이 녀석은 33,000포치와 푸른 문의 봉인구를 준다. 

 

 

 

"어째서 당신은 우리를 적대하는 겁니까?"

 

 

 

이 여자는 말과 행동이 거칠어도 나름 사연이 있었다.

 

"잘 들어라, 그린힐의 딸년!!! 네년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다니!"

 

 

 

"우리, 카라야족은, 오랜 시간 당신들의 무의미한 전쟁에 휘말렸고, 항상 당신들은 우리를 억압해 왔지."

 

 

 

"내 아버지는 네놈의 아버지, 알렉과, 마틸다의 골드의 초대로 출석했던 평화 협정 때 독살당했다."

 

 

...-ㅂ- 하여간 테레즈도 그렇고, 아나벨도 그렇고 아버지들이 문제다. 

 

 

 

"어린 소녀가 족장의 뒤를 이었으니, 아마 우리가 더 다루기 쉬운 상대가 됐다고 생각했겠지. 어리석은 것들! 카라야는, 남녀 모두 전사란 말이다!"

 

 

 

테레즈는 아버지가 무슨 일을 벌였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알겠습니다. 이 전쟁이 끝나는 대로, 당신의 주장이 진실인지 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로 밝혀진다면, 제 아버지의 죄를 모두에게 공표하여, 우리가 저지른 것에 대해 속죄하리라 맹세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저희를 믿어주십시오. 저는 아버지와 다르며, 노자키님 역시 지금까지의 죠스턴 도시 동맹의 리더와는 다른 인물입니다."

 

 

 

잠시 침묵하던 루시아는, 자신의 패배를 인정. 

 

 

 

그대로 동료들을 데리고 가버린다. 

 

 

 

가는 길에 하이랜드 군이 계속 나타나지만, 문장을 아끼지 말고 다 사용해도 된다. 

 

 

 

샛길을 통해 그린힐 학원 메인 건물로 들어올 수 있다. 

 

 

 

밖으로 나가서 지도 위치 참고.

 

 

 

이곳에서 유즈에게 갖다 줄 돼지를 입수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을 쪽으로 내려와 이 소녀에게 말을 걸어 휴식(=회복)을 취할 수 있다. 

 

 

 

이 병사에게 말을 걸어 세이브도 할 수 있다. 

 

 

 

밑으로 내려가면 하이랜드 군과 2번 전투가 벌어진다.

이제 보스전을 앞두고 있으니 전체 마법 중 약한 것만 사용하여 이겨주자. 

 

 

 

여관까지 내려오면, 뭔가 감지한 듯 노자키에게 조심하라고 하는 테레즈.

 

 

 

그것은 유바의 등장이었다. 

 

"네가 노자키... 진문장의 계승자... 저주받은 아이..."

 

 

 

"나의 종이여... 어둠의 세계에서 너를 불러들이오니, 이 소년을 세상에서 지워버리도록 하라!"

 

 

 

그리고 유바의 종, '본 드래곤'과의 보스전이 시작된다. 

 

본 드래곤은 전체공격을 주로 하지만, 번개 공격/문장이 전혀 통하지 않으므로 파티원 구성 시 꼭 빼고 와야 한다. 

 

 

본인의 전략(대지의 봉인구 소유자: 노자키, 텐가알 2인)

 

 

첫 번째 공격 시에는 모두 화력을 쏟아붓도록 하되,

노자키는 2번, '방어의 장막'을 사용하여 전체 공격 무효화를,

텐가알은 4번, '수호의 대지'를 사용, 아군 전체의 방어력과 마법 방어력을 5 턴 동안 증가시킨다.

 

 

두 번째부터 나머지 파티원은 화력에 집중, 노자키는 방어의 장막을 한 번 더 사용.
텐가알은 3번, 지진 (Earthquake) 사용.

이런 식으로 대지의 봉인구를 활용해 주면 좋다.

 

 

만약 대지의 봉인구 1인일 경우, 수호의 대지를 먼저 사용하고,

다음 턴부터는 회복기를 가진 파티원이 전체 회복을 해주고, 대지의 봉인구 소유자는 지진을 사용해 준다. 

지진이 모두 떨어졌음에도 본드래곤이 살아있다면 방어의 장막을 사용해 주면 된다. 

 

 

 

 

 

본 드래곤은 나름 강한 상대여서 그런지 100,000포치나 준다. 

그렇게 그린힐 탈환에 성공하게 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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