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수호전/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공략] 73. 목숨을 건 도박 - 록액스로

IceSoda 2025. 12. 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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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공략 및 플레이 일지

73번째 포스팅입니다.

72번째 일지 -> https://ice-soda.tistory.com/118

 

 

 

 

 

 

뮤즈에 입성하는 치요군.

 

"헤헤헤헤, 잔뜩 겁먹어서 꼬리 내리고 도망가는 꼴 좀 보라지!"

 

 

 

 

하지만 크라우스는 역시 책략가다. 

 

"과연 그럴까요? 뭔가 수상한데요..."

 

 

 

"조심하십시오. 아직 하이랜드 군이 숨어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문 앞에서 마지막으로 파티를 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안으로 들어가보자. 

 

"맙소사... 이거 완전 유령도시구만. 마이크로토프가 말했던 그 의식에 이용당한 건가?"

 

그대로 시청사로 가보면, 안에서 병사가 급하게 튀어나온다.

 

"그게... 안에 뭔가가...그림자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흠. 어쩌지? 안에 살짝 들어가볼까? 우리 전략가님께서는 조심하라고 했지만, 그래도..."

 

 

 

안에 들어가보면, 병사 한 명이 또 쏜살같이 뛰어나온다.

 

"괴-괴물이다!"

 

 

 

안에서 나온 건 골드 울프였다. 

 

 

바로 골드 울프와 전투 시작. 

 

 

 

보스답게 1턴에 두 번 공격하는 보스다. 

전체 공격도 하는 등 공격 패턴이 까다롭지만, 의외로 체력은 약한 편이다. 

파티를 잘 짰다면 1-2턴이면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상대다.

 

 

<본인이 사용한 주요 전략>

 

<1턴>

리쿠를 데려왔기에 심판으로 요리하고, 

텐가알의 대지의 봉인구 마지막 문장을 이용하여 파티원 전체의 방어력/마법 방어력을 5턴동안 높여준다. 

 

 

 

 

<2턴>

전체 공격을 제대로 맞은 상태.

노자키로 전체 회복을 해준 후 

텐가알의 2번째 문장을 이용하여 전체 마법을 한 번 막아주는 배리어를 친다. 

 

+1, 2턴 모두 루크의 문장으로 열심히 때려준다. 

 

 

 

체력이 약한 상대이므로 쉽게 잡을 수 있다. 

 

 

 

하지만 골드 울프를 잡고 밖에 나와보면 상황이 더 심각해져 있다. 

 

 

 

마을 곳곳에 골드 울프가 생겨난 것!

 

 

 

"젠장! 일단 여기서 빠져나가자고!!!"

 

 

참고로 마을에 있는 골드 울프에게 접근하면 싸울 수 있는데, 쓸데없는 짓이다. 

잡아도 잡아도 계속 생기기 때문이고 좋은 걸 주지도 않는다. 

그냥 골드 울프가 있는 곳을 잘 피해서 뮤즈 밖으로 나가도록 하자. 

 

 

 

"노자키님, 괜찮으십니까?"

 

 

 

"짐승의 문장의 산물... 말하자면 종이다."

 

 

 

빅토르가 짐승의 문장이냐고 되묻자, 설명하는 루크

 

"그래. 하이랜드가 하르모니아 신성국에서 분리되었을 때, 대사제 히쿠사쿠가 그걸 브라이트 일족에게 주었다고 들었다."

 

 

 

"그렇다는 것은... 루카 브라이트가 정말로 뮤즈 시민을 제물로 바쳤다는 것..."

 

 

 

"저것들이 존재하는 걸 보니 사실인 모양이군. 짐승의 문장을 깨우기 위해서 피의 제물이 필요했겠지."

 

 

 

"그럼 그게 깨어나면 정확히 어떻게 되는 거지?"

 

 

 

"누가 알겠어? 다만 정말로 인간의 피로 태어났다면, 내 추측으로는 문장의 힘이 더 많은 피를 갈구하는 야수로 나타날 것 같다."

 

 

 

"어쨌든, 문장 자체는 어디로 옮긴 것 같군. 여기서 문장의 힘이 느껴지거나 하진 않아."

 

 

 

짐승의 문장이 이곳에 없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노자키님! 노자키님! 큰일 났습니다! 하이랜드 군이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갑자기 후퇴하는 게 수상하다 싶더니 이때를 노린 거였다.

 

"이때를 노리고 있었던 모양이군요..."

 

 

 

"놈들이 북쪽과 동쪽에서 오고 있습니다. 탈출은, 서쪽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 함정입니다. 그들은 우리를 공황 상태에 빠뜨리려 하고 있을 겁니다. 소수로 공격해오고 있다면, 필시 서쪽과 남쪽에는 매복이 있을 겁니다."

 

 

 

"하우저 장군, 군을 집결시켜 북쪽으로 향하십시오. 적의 대열 중앙을 돌파한 후 퇴각하는 겁니다."

 

 

애플슈우의 옆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한 모습이다.

 

 

 

 

적의 작전을 완전히 간파한 애플 덕분에 치요군은 무사히 본거지로 직행. 

 

 

"무사 귀환하셔서 다행입니다, 노자키님."

 

 

 

"하지만 낭패입니다! 결국 뮤즈를 되찾지 못했으니까요... 이건 우리에게 선택지가 없다는 뜻 아닙니까?"

 

 

무사 귀환한 것은 다행이나, 목적이었던 뮤즈 탈환을 하지 못한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 

 

 

 

일단 지금은 논쟁한다고 달라질 것이 없긴 하다.

 

"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내일이면 좋은 생각이 날지도 모르지. 어쨌든, 노자키, 지금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단 가서 밥 좀 먹고 자."

 

 

 

회의장에서 나온 뒤, 계단을 올라가자. 

슈우의 방이 있는 곳까지 올라오면,

키바슈우의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저를 보자고 하셨습니까, 슈우님?"

 

 

 

"키바 장군... 당신에게 큰 부탁이 있습니다."

 

 

 

"다음 전투가 이 전쟁의 결과를 진정으로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승부수를 던져야 할 것입니다."

 

 

 

"정말로 힘겨운 전투가 되겠군..."

 

 

 

"현재 하이랜드와 치요군은 커다란 호수 하나를 사이에 두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마틸다 기사단이 항복했지만, 그 지역은 아직도 불안정해서 하이랜드 군이 그곳을 무방비하게 남겨두고 있지 않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마틸다 기사단을 해방시키는 것도 할 수 없단 말이오? 그렇다면 우린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장군께서 연대를 이끌고 뮤즈 동쪽의 옛 빅토르 요새를 공격해주셨으면 합니다. 하이랜드가 그게 미끼임을 알아챈다고 해도, 당신을 막기 위해 군대를 보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뮤즈 동쪽이 하이랜드 본토 문턱 바로 앞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레온 실버버그를 직접 파견해 처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레온 실버버그의 손이 닿지 않도록 키바가 유인책을 써야 한다는 것...

하지만 이것은...

 

 

 

"슈우님. 전투에서 패배했을 때 이미 죽었어야 할 몸, 죽음 따윈 두렵지 않소."

 

키바는 이것이 자신의 목숨을 건 출전이 될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다만 미련이 있다면,

노자키가 최종 승리하여 올바른 나라를 세워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다는 것. 

 

"하지만 노자키님이 다른 이들의 마음을 얻어 이 전쟁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건..."

 

 

 

"장군답지 못한 일이지만, 자꾸만 기적을 바라게 되는 군."

 

 

 

"연대까지도 필요 없소, 슈우님. 하이랜드를 떠나왔을 때 나를 믿고 따라온 병사들이면 충분하오."

 

 

 

"용서하십시오... 키바 장군."

 

 

 

"내가 그 대가로 바라는 것은 단 하나, 내 아들 크라우스를 잘 부탁하오. 당신의 지도 아래라면, 그 녀석이 훌륭한 전략가가 될 것이오."

 

 

 

키바가 떠난 뒤 슈우의 방으로 가자. 

 

"노자키님, 전략이 정해졌습니다. 이번 전투는 치요군과 하이랜드 간의 진정한 결전이 될 겁니다."

 

 

 

"전쟁이라는 명목 하에 수많은 세력이 집결했고, 우리는 이제 정점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승리하는 쪽이 모든 것을 가져가고, 패배하는 쪽은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패배를 받아들이는 겁니다. 이 길은 쉽지만, 복종으로 가는 길이지요."

 

 

 

"다른 하나는 싸워서, 모두를 위한 승리를 쟁취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시밭길이지만, 최후 승리로 이어지는 길이지요."

 

 

 

"그럼 노자키님, 당신의 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어차피 선택지는 단 하나. 물러서는 것은 없다. 

하지만 만약 108성을 다 모으지 못한 상태라면,

2번 선택지를 누른 후, 반드시 다 모으고 돌아오도록 한다! 

여기서 회의장으로 가기 전 반드시 108성을 완성해야함!!!

 

 

하지만 공략을 잘 따라온 사람들은 진작 108성을 완성했을 테니 바로 출전 신호를 보내도록 한다. 

 

 

 

드디어 108성이 다 모인 회의장.

 

"모두, 잘 들어라. 하이랜드는 마틸다 기사단을 정복했고, 그들은 마틸다 기사단의 병력을 합쳐 약 55,000, 우리의 병력은 고작 25,000에 불과하다."

 

이건 반도 안 되는 병력으로 말도 안 되는 차이다. 

 

 

 

"우리가 정면으로 맞붙으면 완전 짓밟히겠는데."

 

 

 

"그래서 우리는 병력을 둘로 나눌 것이다. 키바 장군이 이끄는 병력은 뮤즈 동쪽으로 갈 것이다."

 

 

 

"그곳은 하이랜드의 요충지이기 때문에, 적들은 병력을 분산시켜 그곳을 막으려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바로 그때가 우리 군의 나머지 병력이 마틸다 기사단을 공격할 때다."

 

 

 

"그래도 결국 3만 대 2만이라는 것인가..."

 

 

 

"이건 도박이다. 모든 것이 걸린, 엄청난 도박이다. 목숨을 걸지 않고서는 이길 수 없는 도박이지. 의심의 여지없이, 지금까지 치렀던 것 중 가장 치열한 전투가 될 것이다."

 

 

 

"죽기 싫은 자가 이곳에 있다면, 떠나도 좋다.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이고, 비난하지도 않겠다."

 

 

그에 몇몇 동료(시나 등)가 이곳에서 나가려고 하고 그걸 다른 동료들이 막는다. 

죽기 싫어도 절대로 떠날 수 없는 분위기.

 

 

 

"이제 와서 빠질 수는 없지. 어떤 사람이 절대로 가만 안 놔둘 테니까."

 

 

 

"그렇습니다, 일을 시작해 놓고 끝을 내지 못하는 건 장인으로서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피쳐가 추노각을 한 번 더 재보지만,

 

 

 

아이리의 철벽수비에 막힌다.

 

"제정신이야?! 여기까지 와서 도망칠 셈이냐고! 안 그래, 노자키?"

 

 

 

"윙호드가 인간에게 질 수는 없다고, 노자키!"

 

 

 

"노자키님, 코볼트이자 투리버 시민으로서의 명예를 걸고, 당신을 지키겠습니다!"

 

 

 

진짜 목숨을 건 전투를 펼치러 갈 키바 장군은 오히려 호탕하게 웃어준다.

 

"노자키님, 나의 목숨은 이미 당신의 것이오. 마음껏 쓰십시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모두, 힘을 빌려줘!"

 

 

 

* 이 이벤트를 보기 전 반드시 108성을 모아 오라고 한 이유! *

레크나트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노자키... 그대 주변에 많은 동료들이 모였군요..."

 

 

 

"그대의 오른손에 있는 빛나는 방패의 문장과, 죠우이가 지닌 검은 칼날의 문장은 시작의 문장을 구성하는 두 개의 문장입니다."

 

 

 

"이 문장은 전쟁을 심판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의를 행사하는 가혹하고 타협 없는 힘이기도 하지요. 그대는 그 힘을 제대로 다룰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운명의 108성이 빛나는 방패의 문장을 지닌 자인 그대 곁에 모였습니다. 이것이 그대가 자격 있는 자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빛나는 방패의 문장에 걸린 봉인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른손을 내밀어보세요."

 

 

 

"108성의 의지가 하나로 모여... 노자키에게 새로운 힘을 부여하기를."

 

 

 

그렇게 레크나트와 108성의 힘으로, 

환상수호전 1에서는 그레미오를 살렸고, 

여기서는 빛나는 방패의 문장에 걸려있던 봉인이 풀린다.

 

 

 

"이제부터 이 문장의 마지막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순간부터 빛나는 방패의 문장의 4번째 문장인 '용서하는 자'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용서하는 자(Sign of Forgiveness)

 

회복과 공격이 합쳐진 문장으로, 

HP를 최대 2000까지 회복시킬 수 있으며, 

회복으로 사용한 에너지를 제외, 나머지로는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즉, 아군이 풀피일 경우 2000을 죄다 적에게 공격으로 때려박을 수 있고, 

회복으로 100을 사용했을 경우 1900을 공격할 수 있다는 것!

 

 

 

 

 

마지막 문장을 개방해 준 뒤 레크나트는 사라진다.

 

* 참고로 108성의 힘은 이 시점 외에는 개방되지 않는다.

약스포지만 이후에는 108성을 한 자리로 모을 수 없기 때문이다 ㅠㅠ

그러므로 꼭 레크나트 이벤트를 보기 전에 108성을 완성하고 볼 것. 

 

 

 

"자, 신속히 준비하도록. 모든 것이 이번 전투에 달려있다. 어떤 후회도 남지 않도록 하자!!!"

 

 

 

드디어 결전의 날 아침.

목숨을 건 전투를 치르러 갈 키바를 배웅할 시간이다. 

 

"노자키, 일어나! 키바 장군님 부대가 출발 준비를 끝낸 모양이야! 어서, 가자! 배웅해야지."

 

 

 

"노자키님, 여기까지 먼 길을 왔군요. 이제 와서 승리를 놓쳐서는 안 되오."

 

 

 

"그럼, 이제 작별을 고해야겠군요."

 

 

 

 

"아버지께도, 무운을, 빕니다..."

 

 

 

"크라우스, 노자키님을 섬기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거라."

 

 

 

"항상 네가 자랑스러웠다, 아들아."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키바의 작별인사 ㅠㅠ

 

 

 

"아니요, 아버지도... 제겐 영광입니다."

 

 

 

그렇게 부자는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키바는 뮤즈를 향해 출발. 

 

 

 

"가버렸네... 이길 수 있을 거야, 분명히."

 

 

 

"자, 슈우님이 기다리고 계실 겁니다... 저희들도 회의장으로 가시죠." 

 

 

 

2층 회의장으로 가보면 핵심 인물들이 모여있다. 

 

"노자키님. 출전 준비가 끝났습니다. 그린힐을 통해 마틸다로 향하시죠."

 

 

 

중요 !!

바로 출전하지 말고, 시간을 잠깐 달라고 하자. 

 

 

 

그리고 애플에게 말을 걸어 부대를 편성해야 한다. 

 

 

 

편성 가능한 멤버는 부대당 최대 3명.

일단 3명씩 꽉꽉 채워 넣는다는 느낌으로 예비 인원을 싹 털어서 부대에 넣어야 한다. 

 

<주요 부대 편성 예시>

 

1) 메이저스 부대

이동 제약을 없애기 위해 비행 능력이 있는 챠코나 지름길 능력을 가진 템플톤 중 한 명을 선택

(이동 범위까지 고려했을 때 챠코를 추천한다)

나머지 한 자리에는 페슈멜가를 넣어주어 

기동력을 높이고, 공격력도 3 증가시켜 메이저스의 불의 문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그리고 프릭의 부대에는

한 자리에는 챠이

나머지 한 자리에는 호우안 또는 토우타를 넣어줄 것. 

호우안이나 토우타로 회복 문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챠이의 화염창으로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보통의 부대는 돌격 부대인데,

화염창을 사용한 공격으로 프릭 부대가

공격에 불리한 '활 부대'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완함과 동시에, 

핵심 공격원이라 자주 두들겨 맞을 수 있음을 감안하여 회복기를 가진 동료를 넣어주는 것. 

 

 

 

노자키 부대는 완전 전방에 나서는 부대가 아니고, 

아군이 많이 두들겨 맞았을 경우 전체 회복기를 사용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할 것이기에 

적당히 편성해 주면 된다. 

 

 

부대 편성 스킬 참고는 >> https://ice-soda.tistory.com/120

 

 

 

이제 밖에 나가서 세이브 한 번 한 뒤 

 

 

 

출전 신호를 내리자. 

 

 

 

"가자! 승리는 우리의 것!!!"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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