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수호전/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공략] 34. 투리버로(3)

IceSoda 2025. 7. 30. 22:38
반응형

 

 

 

 

환상수호전 리마스터 2 공략 및 플레이 일지

서른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33번째 일지 -> https://ice-soda.tistory.com/75

 

 

 

 

 

강당을 나왔다면, 인벤토리에 반드시 '대역지장보살'을 챙기도록 하자!

지금까지 얻어놓은 것이 없다면 볼간이 가지고 있으니

얘를 잠깐 파티에 넣고 뺏어오면 된다.

 

 

 

 

 

이제 투리버로 가기 위한 마지막 동료 모집이다.

성 레벨이 낮아도 환수1 본거지보다는 복잡하다.

슈우가 준비해두었다는 보트를 타기 위해선 선착장으로 가야 한다. 

 

일단 로비로 내려와서 이쪽 계단을 타자.

 

 

 

잘 보면 마크가 있는데, 

제일 왼쪽 문은 감옥(실제로 구금되어 있는 사람도 있다)

제일 오른쪽은 묘지 가는 길.

우리가 갈 곳은 가운데, 선착장 가는 길이다.

 

 

 

왼쪽 길로 쭉 가자.

 

 

 

드디어 보트를 볼 수 있다. 

당연하게도 아마다를 골랐다면 아마다가 조종하게 되고

나는 환수1의 동료와 상호작용하는 것을 보기 위해 타이호를 선택했으므로 타이호가 나왔다. 

 

 

 

이제 배와 상호작용하여 타보도록 하자.

 

 

 

성에서 왼쪽 선착장으로 가면 레이크웨스트지만,

지금은 오른쪽, 쿠스쿠스 선착장으로 가자. 

 

 

 

쿠스쿠스 -> 사우스윈도우로 이동하자.

 

 

 

굳이 라다트-> 사우스윈도우로 바로 가지 않고 본거지를 거쳐오는 루트를 짠 이유(1)

 

여기서 클라이브를 만날 수 있는데,

반드시 보트를 한 번은 타야만 클라이브를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성에서 보트를 타고 오지 않았다면, 

동료가 되어달라고 요청은 할 수 있지만, 동료로 영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얘는 환상수호전 1편에 이어 계속 엘자를 쫓고 있기 때문이다. 

클라이브-엘자 이벤트는 나중에 따로 정리해서 올리겠다.

코나미가 정말 고맙게도 치트로 시간을 조작하지 않고도 클라이브-엘자 이벤트를 클리어 할 수 있도록

이벤트 시간을 stop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했다.

고로 치트는 더더욱 쓸 일이 없어졌다. 2편도 치트 없이 열심히 달려보자. 

 

엘자는 레이크웨스트쪽으로 튀었고 

클라이브는 거길 갈 방법이 없단다. 그래서 우리랑 함께 해줄 시간 같은 건 없다며 거절한다. 

 

보트를 한 번이라도 안 탔다면, 대화가 여기서 끝나고

보트를 탔다면 추가 대화문이 생긴다.

 

 

 

 

우리에겐 레이크웨스트로 갈 수 있는 보트가 있기 때문이지.

 

 

 

레이크웨스트로 갈 방법이 생긴 클라이브는 바로 동료로 들어온다. 

 

클라이브를 동료로 영입했다면, 여관으로 바로 가자.

 

 

 

여관 2층에 올라가보면 매우 반가운 세 사람이 있다.

백록정은 어쩌고 여기 계시나요?

 

 

 

알렉스가 반갑게 맞아준다. 

 

 

 

세 사람 다 노자키를 반갑게 맞아주는데,

갑자기 힐다가 노자키에게 물어볼 것이 있다고 한다.

 

 

 

힐다와 알렉스는 뭔가 내기를 한 모양이다.

이기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 것.

 

 

 

...아

내기 내용은 치요군의 리더 이름이 '노자키'라고 들었는데

노자키가 이 노자키가 맞는가? 였던 것이다.

 

 

 

노자키는 이 녀석이 맞습니다만.

 

 

 

아닐 것이다 - 알렉스

맞을 것이다 - 힐다

 

내기에서 이긴 힐다가 의기양양하다 

 

"거봐 내가 뭐랬어. 얘 떡잎부터 달라 보였다니까."

 

 

 

 

"젠장, 역시 나는 사람 보는 눈이 없구만."

 

 

 

 

백록정에서 했던 약속을 지키겠다는 힐다.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력으로는 도움이 안 되겠지만(둘 다 가용병력으로는 사용 불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 돕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고민할 필요 없다. 당장 영입.

 

 

 

알렉스는 아직도 보물 찾기에 미련이 있지만,

힐다가 소원권을 여기다 써버린다.

자기가 원하는 무엇이든 한 가지는 해줘야 한다며

그게 노자키를 돕는 거란다. 

 

 

 

약속은 약속이니,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알렉스

그렇게 두 사람이 동료가 된다.

두 사람의 아들 피터도 당연히 따라오지만 108성 동료로는 들어오지 않는다.

 

 알렉스는 성에 도구점을, 힐다가 여관을 차린다.

당연히 숙박비가 무료다. 엄청 큰 도움을 주시는군요 

 

 

 

알렉스와 힐다를 동료로 영입했다면,

교역소에 들리자.

마요네즈와 빛나는 구슬이 있는 대로 다 사야 하는데,

빛나는 구슬은 지금처럼 품절일 가능성이 높다. 

사우스 윈도우를 들릴 일이 있을 때마다 사두도록 하자.

 

참고로 교역에서 일정 이상 이득을 보았을 때 동료로 영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러니 교역도 슬슬 신경 쓰도록 하자. 

아직은 팔아서 이득 볼 수 있는 물건은 없으므로, 마요네즈와 빛나는 구슬만 구하면 된다. 

 

 

 

교역소에서 물품을 구매했다면, 

파티원에 '루크'가 포함되어 있을 때만 문장사를 들리자.

 

바람의 동굴에서 얻은 푸른 문의 봉인구는 매우 강력한 봉인구로,

'이마'에만 부착할 수 있다.

현재 루크의 이마가 개방되어 있으므로, 여기에 달아주도록 하자.

 

 

 

 

이제 사우스 윈도우에서 할 일이 끝나간다.

마지막으로 지도 위치에 있는 민가에 들어가자.

 

 

 

아다리에게 말을 걸어서

 

 

 

동료가 되어줄 것을 권하면

 

 

 

대역지장보살을 빨리 갖다 달라고 한다.

 

 

 

인벤토리에 대역지장보살이 있으니 다시 말을 걸어 바로 건네자.

 

 

 

하지만 이 괴짜는 치매라도 있는 모양인지

자기는 그런 부탁 한 적 없다며,

나무 방패를 사 오라고 한다.

 

 

 

나무방패는 근처 방어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나무방패를 갖다 줬더니

이 미친놈은 이런 쓰레기로 뭘 할 수 있냐며

이번에는 바람의 봉인구를 갖다 달라고 한다.

 

 

바람의 봉인구도 역시 근처 문장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중요*

 

바람의 봉인구그냥 주지 말 것!

 

!!! 반드시 던져버려야 한다.!!!

 

던져버리지 않으면 다시 대역지장보살을 갖다 달라고 할 것이다.

 

 

 

바람의 봉인구를 던지면 뭐 하는 짓이냐고 화를 내는 아다리.

 

 

 

근데 이 인간, 사실 노자키가 누군지 이미 알고 있었다.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다며 본거지로 가겠다는데...

 

 

 

그렇게 어이없이 동료로 들어오는 아다리.

 

아다리님이 네가 노자키인 것도 모를 줄 아냐며,

당장 성으로 가자고 한다.

 

 

 

굳이 라다트-> 사우스윈도우로 바로 가지 않고 본거지를 거쳐오는 루트를 짠 이유(2)

 

바로 아다리가 멋대로 성으로 가자고 하는 바람에

본거지로 바로 이동되기 때문이다!

 

근데 이놈, 엘리베이터가 자기가 발명한 거라고 우긴다.

아니, 우리는 환상수호전 1에서 이미 세르게이를 만났다고!

어쨌든 이제 성에서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게 된다.

 

 

 

본거지로 왔으니 바로 선착장으로 다시 가보도록 하자.

이제 진짜 레이크웨스트로 가면 된다.

 

 

 

본거지에서 왼쪽으로 가면 레이크웨스트!

수호도가 있으니 찾아가는 것은 쉽다.

 

 

 

투리버는 레이크웨스트 서쪽에 있다고 한다. 

강가에 있기 때문에 바로 알아볼 수 있다고. 

 

 

 

피쳐가 먼저 가서 노자키 일행이 방문할 예정임을 알리겠다고 한다.

 

 

 

그리고 피쳐의 소개장을 얻을 수 있다.

경비가 엄중하지만, 이것을 보여주면 될 거라고.

 

피쳐가 동행자에서 이탈하여 먼저 투리버로 가고

 

 

 

타이호도 자기 할 일은 끝났다며 성으로 돌아간다. 

자기 같은 산적이 여기 있어봐야 신뢰도만 떨어질 거라고.

 

 

 

선착장에 있는 식물바구니 같은 것과 상호작용하면 뭔가 있는 것 같다는 메시지와 함께

 

 

 

'호의의 봉인구'를 얻을 수 있다. 

 

호의의 봉인구는 대장간에서 무기에 달아줄 수 있는 봉인구로, 

호감도가 높을수록 공격력이 높아지게 된다.

즉, 호의의 봉인구를 단 멤버가 파티에 들어와 있으면 1시간마다 공격력이 높아지도록 해준다.

 

 

 

 

다음은 민가 사이에 있는 통과 상호작용해 보자.

 

 

 

양배추 씨앗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지도 위치에 있는 민가에 들어가자.

 

 

 

타키 할머니에게 계속 말을 걸어야 한다. 

자기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냐고 물어보시는데.

 

 

 

이 마을 민가에 사는 테츠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테츠는 목욕탕 장인으로,

목욕탕 장인으로서의 자신의 일을 존중해 주고,

몸이 '후끈'해진 상태인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몸이 후끈한 상태가 아니라서 지금은 동료로 영입할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을 걸면, 이번에는 투리버 지하에 사는 '지드'라는 녀석에 대해 말해준다. 

다소 수줍음이 있는 녀석이라고.

 

 

 

또 말을 걸면, 쿠스쿠스에 대한 소문을 이야기해 준다.

이번에는 우리도 아는 얘기.

여자애들만 노리는 불량배가 있다는 것.

 

 

 

그 도적을 노리는 엄청 엄청 강한 여자도 있다고(=오우란)

 

 

 

네 번째 말을 걸었을 때, 드디어 이 할미가 마음에 든 게로구나,라는 대사가 나온다.

 

 

 

 

어쨌든 이 할머니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여기까지 오는 데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을 하시는데.

 

 

 

어떤 것을 골라도 괜찮다. 

나는 그냥 좀 힘들긴 했다는 말을 골라보았다.

 

 

 

"안다, 잘 알지. 그럼, 이제 준비해야겠구나."

 

 

 

타키는 본거지로 갈 준비를 하시겠다고 한다. 

그리고 혼자서도 본거지에 갈 수 있으니 자기 걱정은 말라고 하신다.

 

 

 

타키 할머니가 동료로 들어오고,

우리 보고 가보라며, 자기도 뒤따라 가겠다고 하셨다.

 

 

 

집을 나서기 전, 선반과 상호작용하자.

 

 

 

뭔가 휘갈겨 쓴 듯한 노트가 있다.

 

 

 

스노모노 샐러드(조개나 생선이나 채소를 소금에 절이고 설탕, 간장, 식초를 섞은 드레싱과 함께 먹는 일본 전통 샐러드) 레시피라고 한다.

건강에 좋을 거라며, 가져가라고 하신다.

정말 끝까지 따뜻한 할머니.

레시피 16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제 진짜 투리버로 가보도록 하자.

 

 

<계속>

반응형